듣고 싶은 음악

[스크랩] [엘비스 프레슬리] Kiss Me Quick(1962)

heatingkim 2014. 2. 12. 13:16

 

 

 

 

[곡 해 설] 

 이곡은 1961년  Doc Pomus and Mort Shuman에 의해 곡이 만들어져 엘비스 프레슬리가 취입하여

 1962년 6월 5일 RCA레코드사의 Pot Luck앨범을 통해 발표된 곡입니다 -

 <위키페디아 백과사전>

 

[인물소개]

 Elvis Presley 

(1935.1.8~1977.8.16) 파일:Elvis Presley 1970.jpg

1935년 1월 8일에 미국 미시시피주의 이스트 투플로에서태어난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는 록큰롤의 역사를 이룩하여 놓은 로큰롤의 제왕이다.

 

엘비스는 종교적인 분위기를 부모로부터 배우면서 성장했다. 엘비스 가족은 1948년에 멤피스로 이사했으며, 그곳에서 학교를 졸업했다.

1953년경에는 크라운 일렉트릭 회사의 트럭 운전사로 일하면서 자신의 노래를 녹음하여 집으로 보내던 엘비스 프레슬리는, 어머니에게 생일 선물로 주기 위해 4달러 짜리 자작 레코드를 만들고자 선(Sun) 레코드사를 찾았는데, 선 레코드사의 경영자인 샘 필립스(Sam Phillips)는 엘비스의 노래를 들어 보고 곧 그를 스카웃하여 몇곡의 노래를 취입하였다.

 

그후, 유명한 칸츄리 뮤직 매니저였던 톰 파커(Tom Parker)와 손을 잡고 RCA 레코드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RCA 레코드사에서 발표한 데뷰 싱글 <Heartbreak Hotel>은 젊은 팬들에게 대단한 인기를 얻어냈다.

박력 있고 섹스 어필하는 자신 특유의 스타일로 노래하던 엘비스 프레슬리는, ‘엉덩이의 마술사’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무대 위에서의 제스쳐는 청소년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10대들의 우상으로 군림하였다. 1956년에는 영화 『Love Me Tender』에 출연하면서부터 계속해서 여러 차례 영화에 출연한 엘비스는, 10대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어느 누구도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1967년 5월 1일, 엘비스는 프리실라 뷰리우(Priecilla Beaulieu)와 결혼해 한명의 딸을 두기도 했지만, 1973년에 이혼을 했다. 이때부터 엘비스는 정신적인 타격을 입었으며, 건강이 악화되어 갔다. 여기에 마약까지 복용하는 등 최악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던 엘비스 프레슬리는, 1977년 8월 16일 멤피스 침례병원에서 42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

▷자료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엘비스 프레슬리 [Elvis Presley] (팝스타소사전, 삼호뮤직)

 

[년도별 히트곡]

 

 1956년    Heartbreak Hotel : http://blog.daum.net/bigdoglife/1678

 1957년    Hound Dog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3

              Don't Be Cruel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4

              Love Me Tende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14

              Too Much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5

              All Shook Up :  http://blog.daum.net/bigdoglife/1650

              Teddy Bea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1

              Jailhouse Rock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6

 1958년    Don't

              Hard Headed Woman

 1959년    Stuck On You

 1960년    It's Now Or Neve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7

              Are You Lonesome Tonight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8

 1961년    Surrende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76

              Suspicious Minds : http://blog.daum.net/bigdoglife/1630

 1962년    Anything that part of you : http://blog.daum.net/bigdoglife/1632

  1972년    Always On My Mind : http://blog.daum.net/bigdoglife/1619

 

 

 

 

 

Kiss me quick,

키스 해줘 빨리,

while we still have this feeling.

우리 느낌 살아있는 동안.

Hold me close and

날 안아줘,

never let me go.

절대 날 보내지마.

 

'Cause tomorrows

왜냐면 내일은

can be so uncertain.

너무 불확실하니,

Love can fly and

사랑은 달아나고

leave just hurting.

상처주고 떠날지 몰라.

 

Kiss me quick

키스 해줘 빨리,

because I love you so.

내 당신 너무 사랑하니.

Kiss me quick and

키스 해줘 빨리,

make my heart go crazy.

내 마음이 미쳐버리게.

 

Sigh that sigh and

한숨 쉬며

whisper, oh, so low.

속삭여줘, 너무나 낮게,

Tell me that

말해 줘 내게,

tonight will last forever.

오늘밤은 영원할 거라고.

Say that

말해줘,

you will leave me never.

당신 절대 날 떠나지 않을거라고.

Kiss me quick

키스 해줘 빨리,

because I love you so.

내 당신 너무 사랑하니.

 

 

Let the band keep playing

밴드 계속 연주하게 해,

while we are swaying.

우리가 들썩들썩하는 동안.

Let's keep on praying that

계속 기도 해,

we'll never stop.

우리 키스 멈추지 않게.

 

 

Kiss me quick,

키스 해줘 빨리,

just can't stand this waiting,

이 기다림 견딜 수 없어,

'Cause your lips are lips

왜냐면 당신의 입술이

I long to know.

내가 알고 싶은 입술이니.

 

Oh, that kiss will

그 키스가 open heaven's door.

천국의 문을 열며,

And we'll stay

우리는 영원히

there forevermore.

천국에 머물거니.

So kiss me quick

그러니 키스 해줘 빨리,

because I love you so.

내 당신 너무 사랑하니.

 

 

 

 

 

 

 

 

출처 : Big`s Fifty-Fifty
글쓴이 : Big Dog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