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싶은 음악

[스크랩] [엘비스 프레슬리] KENTUCKY RAIN

heatingkim 2014. 2. 12. 13:17

 

 

 

 

 

[인물소개]

 Elvis Presley 

(1935.1.8~1977.8.16) 파일:Elvis Presley 1970.jpg

1935년 1월 8일에 미국 미시시피주의 이스트 투플로에서태어난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는 록큰롤의 역사를 이룩하여 놓은 로큰롤의 제왕이다.

 

엘비스는 종교적인 분위기를 부모로부터 배우면서 성장했다. 엘비스 가족은 1948년에 멤피스로 이사했으며, 그곳에서 학교를 졸업했다.

1953년경에는 크라운 일렉트릭 회사의 트럭 운전사로 일하면서 자신의 노래를 녹음하여 집으로 보내던 엘비스 프레슬리는, 어머니에게 생일 선물로 주기 위해 4달러 짜리 자작 레코드를 만들고자 선(Sun) 레코드사를 찾았는데, 선 레코드사의 경영자인 샘 필립스(Sam Phillips)는 엘비스의 노래를 들어 보고 곧 그를 스카웃하여 몇곡의 노래를 취입하였다.

 

그후, 유명한 칸츄리 뮤직 매니저였던 톰 파커(Tom Parker)와 손을 잡고 RCA 레코드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RCA 레코드사에서 발표한 데뷰 싱글 <Heartbreak Hotel>은 젊은 팬들에게 대단한 인기를 얻어냈다.

박력 있고 섹스 어필하는 자신 특유의 스타일로 노래하던 엘비스 프레슬리는, ‘엉덩이의 마술사’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무대 위에서의 제스쳐는 청소년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10대들의 우상으로 군림하였다. 1956년에는 영화 『Love Me Tender』에 출연하면서부터 계속해서 여러 차례 영화에 출연한 엘비스는, 10대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어느 누구도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1967년 5월 1일, 엘비스는 프리실라 뷰리우(Priecilla Beaulieu)와 결혼해 한명의 딸을 두기도 했지만, 1973년에 이혼을 했다. 이때부터 엘비스는 정신적인 타격을 입었으며, 건강이 악화되어 갔다. 여기에 마약까지 복용하는 등 최악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던 엘비스 프레슬리는, 1977년 8월 16일 멤피스 침례병원에서 42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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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엘비스 프레슬리 [Elvis Presley] (팝스타소사전, 삼호뮤직)

 

[년도별 히트곡]

 

 1956년    Heartbreak Hotel : http://blog.daum.net/bigdoglife/1678

 1957년    Hound Dog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3

              Don't Be Cruel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4

              Love Me Tende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14

              Too Much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5

              All Shook Up :  http://blog.daum.net/bigdoglife/1650

              Teddy Bea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1

              Jailhouse Rock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6

 1958년    Don't

              Hard Headed Woman

 1959년    Stuck On You

 1960년    It's Now Or Neve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7

              Are You Lonesome Tonight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8

 1961년    Surrende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76

              Suspicious Minds : http://blog.daum.net/bigdoglife/1630

 1962년    Anything that part of you : http://blog.daum.net/bigdoglife/1632

  1972년    Always On My Mind : http://blog.daum.net/bigdoglife/1619

 

 

 

[노래가사]

 
Seven lonely days and a dozen towns ago 
I reached out one night and you were gone 
Don't know why you'd run, what you're running to or from 
All I know is I want to bring you home 
7일간의 고독했던 나날들과 무수한 거리들을 거슬러 
기억은 네가 떠난 어느날 밤에 머무르지 
네가 왜 떠났는지, 어디로 가는지 어디서 오는지 알지 못해. 
오직 너를 집으로 데려오고 싶다는 마음 뿐.. 

So I'm walking in the rain, thumbin' for a ride 
On this lonely Kentucky backroad 
I've loved you much too long; my love's too strong 
To let you go, never knowing what went wrong. 
그래서 빗속을 걷고있지, 
이 쓸쓸한 켄터키의 뒷골목을 
너무도 오랫동안 너를 사랑해 왔고 
나의 사랑이 너무도 간절하기에.. 
너를 떠나 보낼 수 없어.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결코 알지도 못한채.. 
Kentucky rain keeps pouring down, 
And up ahead's another town that I'll go walking through 
With the rain in my shoes, searchin for you 
In the cold Kentucky rain, in the cold Kentucky rain. 
켄터키의 비는 계속 쏟아지고 있다네. 
앞에 놓인 또 다른 골목으로 나는 계속 걸어가겠어. 
비에 젖은 신발을 신고.. 너를 찾아서.. 
차가운 켄터키의 빗속으로, 차가운 켄터키의 빗속으로.. 
Showed your photograph to some old gray bearded men 
Sitting on a bench outside a general store 
They said "Yes, she's been here" 
But their memory wasn't clear. 
Was it yesterday? No, wait the day before. 
상점가 벤치에 앉아있는 하얀수염의 
노인들에게 너의 사진을 보여 주었지. 
그들은 이렇게 말했어. 
“그래, 이곳에 온적이 있지” 
하지만 그들의 기억은 믿을 수 없었지. 
“그게 어제였던가? 아니,잠깐..엊그제였던거 같아” 

Finally got a ride, with a preacher man who asked, 
"Where you bound on such a cold, dark afternoon?" 
As we drove on through the rain, as he listened I explained 
And he left me with a prayer that I'd find you. 
결국 차를 얻어탔지, 목사님이 타고 계셨는데 이렇게 물으셨어. 
“이렇게 춥고 어두운 오후에 어디 가시는 길이지요?” 
빗속으로 차를 달리며, 그분은 나의 말에 귀기울이셨지. 
그리고 떠나셨어.. 꼭 찾게 되리라는 기도와 함께.. 
	 	

 

 

출처 : Big`s Fifty-Fifty
글쓴이 : Big Dog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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