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 King Cole / He'll Have To Go
이 노래는 짐 리브스의 곡으로 널리 알려졌지요.
내킹 콜의 본명은 나다니엘 아담스 콜...
1917년 3월 17일에 태어나서
1965년 2월 15일,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지요.
자신의 목소리를 유지하기 위해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고 전하는데
결국 그 담배로 인해서 세상을 떠난 셈입니다.
그는 훌륭한 스윙 피아니스트이자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팝 발라드 가수...
12살 때부터 오르간을 연주하며
교회에서 노래를 하기 시작한 그는
1930년대 중반부터 음악 활동을 시작,
1940년대에는 재즈 뮤지션으로 활동을 합니다.
그 후, 1950년에 발표한 ‘Mona Lisa’라는 노래가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인기를 얻지요.
He'll Have To Go
당신의 달콤한 입술을 전화기에 좀 더 가까이 대어보세요.
우리 단둘이만 있다고 생각해봐요.
난 종업원에게 음악 소리를 줄여 달라고 할테니
당신도 함께 있는 남자에게 얘기할 수 있겠죠.
이제 그만 가 달라고.
내게 속삭여 보세요. 내게 말해주세요.
당신은 진정 나를 사랑하나요?
아니면 그 남자 친구도 나처럼 당신을 놓아주지 않나요?
사랑은 맹목적인 것이라 하지만,
당신도 마음을 정하세요. 난 알아야 되겠어요.
내가 전화를 끊어야 하는 겁니까.
아니면 당신이 그에게 가 달라고 얘기할 겁니까?
당신이 다른 남자와 함께 있으면서
내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해 줄 수는 없겠지요.
당신은 저를 원하나요?
예 인지, 아니오 인지 말해줘요.
내 사랑, 내가 다 이해할게요.
당신의 달콤한 입술을 전화기에 좀더 가까이 대어보세요.
우리 단둘이만 있다고 생각해봐요.
난 종업원에게 음악 소리를 줄여 달라고 할테니
당신도 함께 있는 남자에게 얘기할 수 있겠죠.
이제 그만 가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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