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웃기는 이야기
♥ 춤바람 난 우리의 못난 아줌마가 카바레에 갔는데 제비가 곁에 오질 않았다.
그러자
끈끈한 목소리로 슬쩍 한마디를 흘렸다.
"나 집이 다섯채인데 요즘 안팔려서.....!!
그말에 혹한 순진한 제비 한마리가 그날밤에 아줌마에게 멋진 서비스를 했다.
다음날 아침 제비는 아줌마 한테
"집이 다섯채라는데 구경이나 시켜주세요."
그말에
" 어머! 자기 어젯밤에 다 봤잖아"
"무슨 말씀이세요?".....
황당해 하는 제비 앞에서 이 아줌마가 윗도리를 훌렁 벗고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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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슴을 만지면서
"우방주택 2채, 아래로 내려가서는 "전원주택" 1채, 엉덩이를 보이면서 하는 말,
"쌍둥이 빌딩" 2채, 합이 5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고삽시다. 모셔온글~!
출처 : 그대가 머문자리
글쓴이 : 둥지방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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