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싶은 음악

[스크랩] [Elvis Presley] Always On My Mind(1972)

heatingkim 2014. 2. 12. 13:42

 

Elvis Presley-Always On My Mind-1972

 

 

 

 

[인물탐구] :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75&contents_id=723

[곡 해설] Always On My Mind

 

 1972년 발표한 Always On My Mind는 Elvis Presley가 이혼후 그의 아내 프리실라를 위해 만든 노래인

 데 이후 많은 가수들이 불러 사랑을 받았다. 컨트리 가수 웰리넬슨은 1982년 이곡을 리메이크해 불러

 그래미 최우수곡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인물소개]

 Elvis Presley 

(1935.1.8~1977.8.16) 파일:Elvis Presley 1970.jpg

1935년 1월 8일에 미국 미시시피주의 이스트 투플로에서태어난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는 록큰롤의 역사를 이룩하여 놓은 로큰롤의 제왕이다.

 

엘비스는 종교적인 분위기를 부모로부터 배우면서 성장했다. 엘비스 가족은 1948년에 멤피스로 이사했으며, 그곳에서 학교를 졸업했다.

1953년경에는 크라운 일렉트릭 회사의 트럭 운전사로 일하면서 자신의 노래를 녹음하여 집으로 보내던 엘비스 프레슬리는, 어머니에게 생일 선물로 주기 위해 4달러 짜리 자작 레코드를 만들고자 선(Sun) 레코드사를 찾았는데, 선 레코드사의 경영자인 샘 필립스(Sam Phillips)는 엘비스의 노래를 들어 보고 곧 그를 스카웃하여 몇곡의 노래를 취입하였다.

 

그후, 유명한 칸츄리 뮤직 매니저였던 톰 파커(Tom Parker)와 손을 잡고 RCA 레코드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RCA 레코드사에서 발표한 데뷰 싱글 <Heartbreak Hotel>은 젊은 팬들에게 대단한 인기를 얻어냈다.

박력 있고 섹스 어필하는 자신 특유의 스타일로 노래하던 엘비스 프레슬리는, ‘엉덩이의 마술사’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무대 위에서의 제스쳐는 청소년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10대들의 우상으로 군림하였다. 1956년에는 영화 『Love Me Tender』에 출연하면서부터 계속해서 여러 차례 영화에 출연한 엘비스는, 10대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어느 누구도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1967년 5월 1일, 엘비스는 프리실라 뷰리우(Priecilla Beaulieu)와 결혼해 한명의 딸을 두기도 했지만, 1973년에 이혼을 했다. 이때부터 엘비스는 정신적인 타격을 입었으며, 건강이 악화되어 갔다. 여기에 마약까지 복용하는 등 최악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던 엘비스 프레슬리는, 1977년 8월 16일 멤피스 침례병원에서 42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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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엘비스 프레슬리

[Elvis Presley] (팝스타소사전, 삼호뮤직)

 

[년도별 히트곡]

 

 1956년    Heartbreak Hotel : http://blog.daum.net/bigdoglife/1678

 1957년    Hound Dog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3

              Don't Be Cruel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4

              Love Me Tende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14

              Too Much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5

              All Shook Up :  http://blog.daum.net/bigdoglife/1650

              Teddy Bea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1

              Jailhouse Rock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6

 1958년    Don't

              Hard Headed Woman

 1959년    Stuck On You

 1960년    It's Now Or Neve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7

              Are You Lonesome Tonight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8

 1961년    Surrende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76

              Suspicious Minds : http://blog.daum.net/bigdoglife/1630

 1962년    Anything that part of you : http://blog.daum.net/bigdoglife/1632

  1972년    Always On My Mind : http://blog.daum.net/bigdoglife/1619

 

 

 

 

  [Always On My Mind 가사]

 

Maybe I didn't love you quite 
as often as I could have;
and maybe I didn't treat you
quite as good as I should have.


어쩌면 나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나봐요. 
당신을 대할 때마다 그랬거든요.
내가 당신에게 친절하지 못했나봐요 
나는 당신에게 친절하지 못했어요.


If I made you feel second best. 
Girl, I'm sorry, I was bl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만약 내가 당신을 즐겁게 해주지 못했다면,
미안합니다. 나는 아무 것도 몰랐었죠.
당신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었는데
당신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었는데

And maybe I didn't hold you. 
All those lonely, lonely times.
And I guess I never told you.
I'm so happy that you're mine.


그리고 아마도 나는 당신을 붙잡지도 않았나봐요.
모든 그 한없이 외로운 시간을 통해서
그리고 나는 당신께 절대로 이야기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지요.
당신은 나의 것이기 때문에 너무나 행복하다고.


Little things I should have said and done.
I just never took the time.
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사소한 것이라도 당신께 말해야 했는데
내게는 전혀 그럴 시간이 없었어요
당신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었는데
당신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었는데


Tell me, tell me 
that your sweet love hasn't died.
Give me, give me 
one more chance to keep you satisfied.
I'll keep you satisfied.


말해주오, 말해주오.
당신의 달콤한 사랑이 끝나지 않았다고.
나에게 주세요, 나에게,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기회를
나는 당신을 기쁘게 할 거예요. 


Little things I should have said and done. 
I just never took the time.
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사소한 것이라도 당신께 말해야 했는데
내게는 전혀 그럴 시간이 없었어요
당신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었는데
당신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었는데

 

 

 

출처 : Big`s Fifty-Fifty
글쓴이 : Big Dog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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