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싶은 음악

[스크랩] [엘비스 프레슬리]Love Me Tender(1956년)

heatingkim 2014. 2. 12. 13:43

 - Love Me Tender (1956) - Elvis Presley -

 

 

 

[인물소개]

 Elvis Presley 

(1935.1.8~1977.8.16) 파일:Elvis Presley 1970.jpg

1935년 1월 8일에 미국 미시시피주의 이스트 투플로에서태어난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는 록큰롤의 역사를 이룩하여 놓은 로큰롤의 제왕이다.

 

엘비스는 종교적인 분위기를 부모로부터 배우면서 성장했다. 엘비스 가족은 1948년에 멤피스로 이사했으며, 그곳에서 학교를 졸업했다.

1953년경에는 크라운 일렉트릭 회사의 트럭 운전사로 일하면서 자신의 노래를 녹음하여 집으로 보내던 엘비스 프레슬리는, 어머니에게 생일 선물로 주기 위해 4달러 짜리 자작 레코드를 만들고자 선(Sun) 레코드사를 찾았는데, 선 레코드사의 경영자인 샘 필립스(Sam Phillips)는 엘비스의 노래를 들어 보고 곧 그를 스카웃하여 몇곡의 노래를 취입하였다.

 

그후, 유명한 칸츄리 뮤직 매니저였던 톰 파커(Tom Parker)와 손을 잡고 RCA 레코드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RCA 레코드사에서 발표한 데뷰 싱글 <Heartbreak Hotel>은 젊은 팬들에게 대단한 인기를 얻어냈다.

박력 있고 섹스 어필하는 자신 특유의 스타일로 노래하던 엘비스 프레슬리는, ‘엉덩이의 마술사’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무대 위에서의 제스쳐는 청소년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10대들의 우상으로 군림하였다. 1956년에는 영화 『Love Me Tender』에 출연하면서부터 계속해서 여러 차례 영화에 출연한 엘비스는, 10대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어느 누구도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1967년 5월 1일, 엘비스는 프리실라 뷰리우(Priecilla Beaulieu)와 결혼해 한명의 딸을 두기도 했지만, 1973년에 이혼을 했다. 이때부터 엘비스는 정신적인 타격을 입었으며, 건강이 악화되어 갔다. 여기에 마약까지 복용하는 등 최악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던 엘비스 프레슬리는, 1977년 8월 16일 멤피스 침례병원에서 42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

▷자료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엘비스 프레슬리

[Elvis Presley] (팝스타소사전, 삼호뮤직)

 

[년도별 히트곡]

 

 1956년    Heartbreak Hotel : http://blog.daum.net/bigdoglife/1678

 1957년    Hound Dog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3

              Don't Be Cruel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4

              Love Me Tende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14

              Too Much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5

              All Shook Up :  http://blog.daum.net/bigdoglife/1650

              Teddy Bea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1

              Jailhouse Rock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6

 1958년    Don't

              Hard Headed Woman

 1959년    Stuck On You

 1960년    It's Now Or Neve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7

              Are You Lonesome Tonight : http://blog.daum.net/bigdoglife/1698

 1961년    Surrender : http://blog.daum.net/bigdoglife/1676

              Suspicious Minds : http://blog.daum.net/bigdoglife/1630

 1962년    Anything that part of you : http://blog.daum.net/bigdoglife/1632

  1972년    Always On My Mind : http://blog.daum.net/bigdoglife/1619

 

[곡해설]

엘비스프레슬리 영화 데뷔작 Love me tender(1956년)에 삽입된 곡으로 원래 영화 제목이 '리노의 형제들' 이었으나 RCA의 입김으로  Love me tneder로 바꿨다고 한다.  그의 대표곡중의 하나이며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노래가사 >>

 

Love me tender,

부드럽게 사랑해 주세요


Love me sweet,

달콤하게 사랑해 주세요..


Never let me go.

절대로 보내지 말아요..


You have made my life complete,

당신이 나의 삶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And I love you so.
그래서 당신을 사랑하나 봐요..

 

Love me tender,

부드럽게 사랑해 주세요..


Love me true,

진심으로 사랑해 주세요..


All my dreams fulfilled.

나의 모든 꿈을 이루어 졌어요..


For my darling I love you,

사랑, 당신을 사랑 합니다.


And I always will.
그리고 언제나 그럴 거구요..


Love me tender,

부드럽게 사랑해줘요


Love me long,

오랫동안 사랑해줘요..


Take me to your heart.

당신의 마음에 데려 가줘요..

(take me to : (어디론가) 데려가다)


For its there that I belong,

당신의 마음이 바로 내가 있어야 이예요..

(내가 속한 곳이 예요)


And well never part.
그리고 절대로 헤어지지 않을 거랍니다..


Love me tender,

부드럽게 사랑해 주세요..


Love me dear,

사랑해 줘요 나의 사랑..


Tell me you are mine.

당신이 나의 것이라고 말해 주세요..


I’ll be yours through all the years,

또한 평생토록 당신 것이랍니다..


Till the end of time.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when at last my dreams come true

마침내 나의 꿈들이 이루어질 ,


Darling this I know

사랑, 알아요..


Happiness will follow you

기쁨이 당신과 함께 할거라는걸..


Everywhere you go.

당신이 어디를 가던지

 

 

 

 

 

 

출처 : Big`s Fifty-Fifty
글쓴이 : Big Dog 원글보기
메모 :